아웃도어

배터리 누액으로 고장난 랜턴 살리기

오래된 랜턴이 굴러다녀서 간만에 켜보려하니 동작이 안되었다. egear의 그레네이드라던가 당시 나름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다. 요즘은 리튬 충전식 배터리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A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델도 아직도 장점이 있다. 배터리를 껴놓고 너무 오랫동안 보관하여 그만 배터리 누액으로 사망… 분해해보니 뭔가 엄청 흘러나왔나보다. 대충 부식된 부분을 찾아서 털어준 다음에 우선 식초를 면봉에 뭍혀서 반응을 시켰다. 식초 냄새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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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를 수선하다

2005년경에 캠프라인 등산화를 구입하였다 젊은 혈기에 한창 장거리 산행을 하던차에 주위에서 흔히하는 좋은 장비를 구비해야 오래쓴다는 말에 투박하지만 튼튼하고 한국형 산악지형에 적당하다는 제품이다. 그래도 나름 오랜기간동안 국내, 국외들을 돌아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전문가용 등산화라는 것이 굳이 필요한가였다. 인터넷의 많은 글들과 등산로를 다니며 백패킹을 다니며 대화를 나누었던 대다수의 분들은 장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내가 잘 이해못할 확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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