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를 수선하다
2005년경에 캠프라인 등산화를 구입하였다 젊은 혈기에 한창 장거리 산행을 하던차에 주위에서 흔히하는 좋은 장비를 구비해야 오래쓴다는 말에 투박하지만 튼튼하고 한국형 산악지형에 적당하다는 제품이다. 그래도 나름 오랜기간동안 국내, 국외들을 돌아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전문가용 등산화라는 것이 굳이 필요한가였다. 인터넷의 많은 글들과 등산로를 다니며 백패킹을 다니며 대화를 나누었던 대다수의 분들은 장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내가 잘 이해못할 확고한 […]
